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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7편 _ 칼날부리 사육장 위치 본문

꿀팁을 모아봤어요!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7편 _ 칼날부리 사육장 위치

Snow Rabbit 2026. 4. 13. 18:35

 


안녕하세요

 

만우절 업데이트인지

가렌이 펭렌이 됐습니다.

 

귀여워졌군요.

 

이제 6장으로 넘어왔습니다.

 

그래도 다른 장에 비해

미션 개수가 적은 편입니다. 다행이죠.

 

한번 끝내보겠습니다.

 

2026.04.08 - [꿀팁을 모아봤어요!] -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6장 _ 해로 개방법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6장 _ 해로 개방법

반갑습니다.오랜만이군요. 점점 너무 어려워져서..급 재미 하락으로..은방패가 만개정도 모여야지만 하고 있네요. 오늘은 정말 남은 목표를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03.23 - [꿀팁을 모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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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 [꿀팁을 모아봤어요!] -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5장 _ 시장 위치 정리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5장 _ 시장 위치 정리

아!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또 데마시아를 플레이하러 왔습니다. 주 1회 롤을 하면 은방패를 적어도 1500개씩 주는데..이 은방패 모으는 게 쉽지가 않네요..ㅎ 그렇습니다. 저는 요즘 롤체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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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릴수는 없으니까 5장까지만

1편부터 쭉 보실 분은 5장으로 누르시면 보실 수 있으십니다!


자,

이번에 제 계획은

 

그리고

 

자르반 열기


하지만 재화가 너무 많이 들어서

얼른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건 뭘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두렵기도 하지만요..ㅎ

 

 

일단 6장 첫 번째 미션은 이벤트 5개네요.

 

재화를 얼른 모으면서 깨야겠어요.

 

그리고 저는

 

 

여기 포스베로운을 뚫기 위해

 

 

6 턴의.. 큰 도박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

운이 참 없군요.

 

일단 집 나가있던

가렌..

아니 펭렌님을 모셨습니다.

 

 

일단 이곳저곳에서 끌고 왔는데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운이 좋게 다음 이벤트에

 

 

녹서스 어쩌고 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아까 도박수로

6 턴 보냈던 포스베로우는

 

아무도 죽지 않고 깼습니다!

 

 

뿌듯

 

여기도 바다 쪽과 마찬가지로 국경이네요.

대장간이 마침 필요했는데 잘 됐습니다.

 

 

천 개씩밖에 안 올라서..

걱정했는데 잘됐습니다.

 

펭랜이 잘 물리쳤을까요?

 

 

 

이기긴 했네요 ㅎ

 

 

 

제 첫 중심지 5 레벨은

 

너무 예쁘군요..

 

시장도 만렙으로 올려주고

재련소도 만렙으로 올려주었어요.

농장도 만렙으로 올려주고 싶었지만

1명 늘리는데 페트리사이트가 50개씩 사용되어서..

일단 보류했습니다.

 

인원이 아직까진 부족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일단 급한 건

 

 

얼른 이 친구를 건설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잘 모이지 않는 재화..

 

이벤트를 3개 끝내니 재미난 일화가 나옵니다.

 

 

헉..

피오라는 뭔가 데마시아 느낌이 안 났는데

데마시아 사람이었군요!

몰랐습니다..!

 

새로운 지식 +1

 

 

3회도 차차 해야겠군요.

 

다행인 점은 저는 불안해서 웬만한 이벤트 전투에

챔피언을 3마리씩 데리고 다닙니다.

 

안전하게 깨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 땅이 넓어져서

이렇게 깨면 끝과 끝이 만나기 때문에

챔피언은 한 ~ 두마리도 충분하고,

 

기존에 여러 군데 있던 경비병과 궁수들의 역할이 커졌습니다.

 

 

지금도 포스베로우에서 전투를 마쳤는데

브룩할로우에 5 턴밖에 안 남았습니다.

〒▽〒

 

 

저와 다르게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기존에 깼던 게 조금 있어서

 

후다다닥 깨졌습니다.

 

이제 무시무시한 위협만 남았네요.

 

 

이럴 수가...

아무래도 도끼맨 때문에

원거리는 이번에도 못쓰겠네요.

저 무시무시한 돌멩이를 어찌 깨야할지 막막합니다.

 

방법은 하나..

 

 

남은 6턴안에 7만 돌을 모으면 되는 것

 

지금 6만 돌이라 충분합니다!

 

 

진짜 열심히 모았습니다.

 

이제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처참히 패배...

 

슬프군요..

다음을 노려야겠습니다.

 

그리고 20 턴 뒤..

 

위협이 찾아왔습니다.

 

위치도 좋습니다.

포스페로우입니다.

 

저는 그 사이에 더 강해졌지요.

 

바로바로

칼날부리 사육장 오픈!

 

 

캬 기대됩니다.

 

인접한 곳까지 된다고 하니까

시장위치에 같이 설치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이실버미어에 일단 하나 만들어두었습니다.

 

꼬리 살랑살랑 귀엽습니다.

 

얼른 6장을 끝내고 싶은 제 마음이 통했는지

 

다음 위협은 깼습니다.

아무도 죽지 않았습니다!!

 


짜잔!! 

 

- 6장 완 -

 

 


 

7장으로 들어오니

 

 

분명 만들었는데..

또 만들라고 합니다.

 

마침 만들 곳이 있긴 합니다.

 

여기 클라우드 필드입니다.

길이 다섯 갈래여서

마침 여기 설치하면 딱입니다.

 

 

설치 완!

 

 

이제 빈집이 세 곳 남았는데 그중에 두 곳을 깨야합니다.

 

 

 

저는 여기부터 깨기로 했습니다.

 

 

깨 봐봤는데

 

처참하게 패배했습니다.

아무래도 앞라인이 부족했던 탓 같습니다.

 

.. 다시 채워서 와야겠습니다.

근거리 딜이 안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제가 앞라인을 부실하게 짰던 거 같아요.

 

 

 

그리고

 

 

상선! 생산 증가를 올렸습니다.

 

해로에는

국경, 산간, 수도 이렇게 인접해 있어서

페트리사이트를 좀 더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올렸습니다.

 

전보다 2개나 더 나와요

많진 않지만.. 다행입니다.

 


 

< 꿀팁 >

 

칼날부리 사육장 위치

1. 하이 실버미어

필수

 

 

2. 클라우드 필드

 필수

 

 

여기는 특히 위아래로 새로운 길을 뚫어야 해서 꼭 필요합니다!!

 

 

3. 테라비시아

 

위치가 사실 좋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밑에 있는

 

 

산간지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설치해야 합니다.


 

정착지 두 곳을 깨는데 정말 오래 걸릴 거 같아서 이쯤 하려고 합니다.

 

다음 장에서 재화도 많이 모으고,

연구도 많이 깨서

정착지를 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