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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게임 꿀팁 & 리뷰 본문

꿀팁을 모아봤어요!

리그 오브 레전드 : 떠오르는 데마시아 게임 꿀팁 & 리뷰

Snow Rabbit 2026. 1. 17. 02:28

안녕하세요!

 

이번 2026년 1월 8일

새 시즌이 오픈했습니다!!

저번 시즌은 녹서스 : 아타칸 스토리를 컨셉으로 하여

협곡에 아타칸이라는 친구가 나왔었죠!

이번 새 시즌에는 데마시아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기존에 있던 아타칸 친구도 협곡에서 사라졌어요...

 

녹서스 그리고 데마시아롤 세계관에서의 지역 이름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미니게임이 나왔는데 보상이 매우 쏠쏠합니다.

프롤로그만 깨도 아이콘과 "데마시아라구" 를 한 개 줍니다 ㅎㅎ

5분도 안 걸리거든요 흐흐

홀딱 따세요!

 

사실은

그중에서도 저는 칭호 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흐흐

이 친구를 따기 위해 게임을 합니다

이번 게임 컨셉은 약간.. 턴제형 마을 키우기? 느낌이에요

병영을 늘려 나라를 번창하는 게임이지요.

 

시작해 볼까요?!


 

처음 시작하면 건물을 눌러보라고 하는데

이렇게 비어있음을 누르게 되면

제재소와 농장을 설치하라고 나옵니다.

 

게임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재화들입니다.

 

목재와

 

식량

여기서 식량 병사의 수를 의미합니다.

 

농장과, 제재소를 지었다면!

병사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재료를 모아서 훈련시키는 건데

저 모래시계가 뭐냐면!

 

해를 누르면 하루가 바로 후다다다다닥 지나가는데

모래시계 1은 하루를 뜻하더군요!

 

 

누르면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저장 중! 하면서 예쁜 달이 지나가요.

 

 

영토가 커졌다면 주변 땅을 넓힐 준비를 합니다.

먼저 병력을 보내지요

다음날, 전투를 할지 말지 선택합니다.

그러면 다음날 이렇게 전투준비를 하라고 뜹니다!

 

 

아니 미니게임인데 퀄리티 무슨 일이냐고요!!!

 

전투에서 승리하면!

보상을 주고 정착지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정착지는 여기서 망치모양을 눌러주면 건설할 거냐고 물어봅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렇게 은방패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 은방패는

협곡이나 칼바람을 플레이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몰랐는데 이제 보니

인게임에서 하루가 가면, 즉 게임의 턴을 넘기면

은방패가 10개씩 소모되기 때문에

칼바람도 간간히 해주어야겠지요 ㅎㅎ

이렇게 하면 끝! 한 사이클이 끝납니다!

쉽죠?! 이렇게 반복해 주면 게임이 어느새 클리어되어 있어요 ㅎㅎㅋ


게임하다 보면

이런 연구 시스템도 있습니다.

이런 연구시스템을 하나씩 열어서 플레이합니다.

 

많은 연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신중하게 하나씩 하려고 했는데

이게 중간중간 이벤트들이 많아서 저는 다 찍어버렸습니다 ㅎㅋ

 

 

 

아!!

가끔 무작위 이벤트도 나옵니다.

 

갑자기 침공한다며 빨간색 화살표가 뜹니다..

몇 턴뒤에 이곳에 도착한다는 뜻이지요.

 

시간에 맞춰서 병력을 대기시켜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렇게 전투가 떴을 때 싸울 수 있습니다.

 

싸우면 약간의 보상도 줍니다. 많이는 안주지만요!

중요한 것은! 꼭 그 마을에 병력이 있어야 합니다!!

 

나쁜 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이런 좋은 버프도 있답니다!!

후딱! 전투를 나가야겠네요!!!

 

이런 빅 이벤트는

 

여기를 눌러보면

이렇게 뜹니다!

친절하게 몇천 남았는지 왼쪽에 표시가 되네요!

 

그리고.. 이렇게

 

택 1 하는 게 있습니다....

 

휴...

사실 무시하고 싶긴 한데

저는 이런 게임에서는 늘.. 자비를 베풀곤 하죠

혹시 나중에 저에게 돌아오는 게 있지 않을까 해서요..ㅎㅋ

 

여하튼 이런 무작위 이벤트들이 있다!!! 

 

히히 저는 뽀삐씨를 획득했어요!!!

뭔가 데마시아 스토리가 나오는 거 같아서 더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내레이션 겸 럭스 ( 럭산나 ) 의 고모분이

이 망치가 얼마나 강한지에 대해 이야기도 해줘요. ㅎㅎㅋ

 

 

이렇게 새로운 전투를 또 나가며 영토확장을 합니다..ㅎㅎ

아니 하나 아쉬운 것은 2 턴 후 도착이라고 말만 저렇게 적혀있고

2턴후를 내가 기억해줘야 한다는것..?!

도착해서 바로 싸우려고 했는데 까먹고 2 턴 더 지나고서야 

병력이 도착했다는 사실을...ㅋㅋㅋㅋ 알아버려서..턴을 좀 낭비했네요..ㅎ

 

 

강한 삐뽀..

하지만 죽을뻔했어요......ㅋㅋ 다음엔 두 마리 데리고 가야 하나 흠..

어어엄청 좋은 거 같은 느낌은 안 들었던..

 

 

 추가) 두 마리는 안된다네요...ㅋㅋㅋ


꿀팁

1.

건물 지어놨는데 여기 위치가 마음에 안 든다!!

건물을 지어놓고 다시 파괴할 수는 있는데

만들면서 드는 재화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신중하게 짓는 것이 좋다!!!

 

나는 처음에 중심지에 뭐 짓는지 몰라서 아무거나 지었다가 다시 다 재건했다는...

재화 다날라간다아아아..

 

2.

게임을 하다 보면 지역마다 버프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수도 병영 2 레벨이 자동으로 주어지며,

병영이 있어야지만!! 병사를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중심지는 처음에 지어진 농장에 식량을 한 개 더 늘려줍니다.

산간은 처음 지어지는 채석장의 석재를 두 배 줍니다.

석재는 앞으로 목재와 함께 건물을 짓는 등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아무래도 이번 이 게임은 패치가 26.8까지 있는걸 보아

장기전 게임이 될 것 같아요..ㅎ

그래서 그런지 얼른 깨고 싶은데 감질맛도 나고 그러네요 ㅎㅋㅋ

 

롤에서 만든 미니게임인데도 퀄리티가 장난없네요.

맵에서 애들이 계속 움직이고 돌아다녀요.

 

이거보세요!! 시민들이 움직여요!!

마법사, 농부 등등 옷이랑 캐릭터들이 정말 귀여워요 ㅎㅎ

 

하지만...더 깨고싶은데도..

아직 게임 내 재화들이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흑흑

근데 한턴 넘길 때마다 은방패 10씩 까이니까.. 너무 아깝고.....

 

은방패는 주에 1500개정도? 주는거같고

한주에 게임을 한 5판만 하면 2000개는 주는거 같아요!

휴.. 계속해서 플레이하려면 롤도 꾸준히 해야겠는걸요? ㅎㅎㅋ

 

후다닥 깨서 더 많은 꿀팁 가져올게요!